안양시민으로 지내면서, 봄날에 어울리는
지역 축제 하나정도는 참여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

이동네, 안양 석수동에는 충훈부 라고 불리는 동네가 있다.
오전에 살랑살랑 그곳을 걸어보았다.



충훈 벚꽃길



투썸플레이스 안양석수점에서 커피를 마셨다.

꽃길, 벚꽃이 잔뜩 피어서 아름다웠다.


안양천 건너편에 있는 노루페인트 공장


봄날 따스함을 만끽할 수 있는
멋진 산책이었다.

Posted by phd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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