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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8.12 190810 강릉여행 2 by phdyang
  2. 2019.08.12 190809 강릉여행 by phdyang

아라나비, 짚라인을 타러 갔다. 1인당 왕복 2만원
바다위를 날라서, 저기로 건너간다. 순식간에 타고 내려왔다.

 

날씨가 더워 그런지 아라나비에 사람이 없었다.

 

강릉 중앙시장 방문
한가로운 시골의 시장을 기대했으나, 안으로 들어가보니 사람이 엄청 많았다.
중앙시장을 갔더니 성남시장과 연결되었다.
명성닭강정을 사가지고왔다.
명성닭강정, 큰거는 18,000원. 숙소에 와서 먹었다.
경포대 해변!
발도장 꾹
라이프가드! 멋있다.

 

경포대 해수욕장에서 열심히 살을 태우며 놀았다.

 

경포대 샤워장을 갔는데, 찬물만 나오는데도 3천원을 받는다. 동네 목욕탕은 그런거 없는데.
숙소에 와서 저녁밥을 만들어 먹었다.
친구들과 신나게 술을 마셨다.

산사춘, 매취순, 고량주인 쿠오쿠이주, 화요, 화랑, 백세주

 

화요가 가격은 가장 비쌌는데, 맛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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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hd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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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펜션~ 안현로 110
펜션에 짐을 풀고 식당으로 나왔다. 여기는 택지물회! 메뉴판 가격이 나와있는데 관광지물가라 정말 비싸다.
명품물회 (38,000\) 와 모듬회덮밥 (15,000\)
별거 없었다. 몹시 실망스러운 맛.
택지물회
버드나무 브루어리로 이동했다.
날이 덥지만 않았다면, 바깥에서 신나게 마셨을 것이다.
정원이 예뻣다.
정원
강릉 버드나무 브루어리에서 열심히 맥주를 먹었다.
이름은 모르겠다.
피자도 먹었다. 김치?가 들어있다고 한거 같은데.
맥주 추가해서 또 먹음
맥주를 만드는 반응기들!
버드나무 브루어리
펜션에 왔다. 여긴 별거 없다.
강릉에는 경포 호수가 유명하지.
스카이베이 호텔과 야경
경포대 해변가에 앉아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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