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출장 또는 여행을 하게 되면

해당 지역의 양조장에서 만든 지역 막걸리를 먹어본다.

나의 고고한 취미생활..

 

 

1. 정읍에서 사온, "산외 막걸리"

맛은 씁쓸하다.

달콤함과 탄산이 적어서 내 입맛에는 안맞았다.

또 먹을일은 없을것이다.

 

2. 구절초 쌀 생막걸리

막걸리에 구절초 맛이 들어간것?같지는 않고 달지가 않다.

내 입맛에는 달콤하지 않고 탄산도 약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역시 또 먹을일은 없을것이다.

 

 

3. 서울장수생막걸리

최고의 맛, 집앞에 있는 "동대문곱창"에서 돼지내장을 안주로 먹었다.

내 입맛에 맞는 정겨운 막걸리

 

 

4. 순창강천산생막걸리

국내산 쌀이 들어갔다고 한다.

정읍 옆에 있는 순창인데, 단맛과 탄산이 적절하여 맛있게 먹었다.

또 먹어볼만한 맛이었다.

 

 

5. 순참 생막걸리

역시 국내산 쌀이 들어간 막걸리

단맛이 적절하다.

이것도 먹을만한 맛이었다. 또 먹어볼 의향 있음

Posted by phd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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