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6월 19일 점심
혼밥하는 날
홀로 신나게 회사를 뛰쳐나왔고
멀리 신길동에 있는 "대부도 바지락 칼국수" 에 왔다.

이렇게 생긴 식당, 성애병원본관 옆에 있었다.

바지락 칼국수, 너무 맛있었다. 가격은 9,000원

후식으로 하삼동커피 아아 를 마시며 회사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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