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을 사들고 퇴근하던 8월 12일 저녁

하늘에는 불을 지른듯 새빨간 노을이 타들어가고 있었다.

 

 

운중천의 모습

2025년 8월 12일 저녁의 모습이었다.

Posted by phd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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