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생활 자전거'에 해당되는 글 27건

  1. 2015.09.29 15 추석 연휴 자전거 라이딩 by phdyang
  2. 2015.09.29 150913 한강 운길산 라이딩 by phdyang
  3. 2015.09.08 한강, 여의도 라이딩 by phdyang
  4. 2014.05.04 5월맞이 자전거 세차 by phdyang
  5. 2014.01.19 140119 한강 자전거 강변 까지 by phdyang
  6. 2013.06.02 블랙캣 스팩트 R 2.0 - 시승기(제가한번 타보겠습니다) by phdyang
  7. 2013.05.21 블랙캣 스팩트 R2.0 구입 후 조립까지 by phdyang (2)

26일 토요일


서울여대 앞에 있는 아가페교회


교회가 아담해서 참 아늑하고 좋다.



별내신도시 구경



남양주시 별내면



거리



27일 일요일



성신여대 앞


여기를 들러서, 한성대입구로 해서, 성북동으로 해서, 길상사 앞으로 해서 북악스카이웨이를 향했다.



북악스카이웨이 오르는 길



가을이 다가오고 있다.



메리다 40D 와 함께..!



평창동



북악스카이웨이 팔각정 앞에 있는 느린 우체통



팔각정




최규식 경무관 동상



수분보충을 하면서, CU 미네랄 워터



경복궁 돌담



대광고등학교 앞길



28일 월요일



장한평 스타벅스



군자역 상봉 듀오트리스 모델하우스



건대입구 뒤, 어린이대공원역 사거리



일감호


새가 많이 매달려 있는 와우도



자전거를 타고 성수대교를 건넌다


청담대교, 영동대교는 건널수가 없었다.



성수대교를 건넌다.



저멀리 동부금융센터가 보인다.



MONOSHIFT


벽돌외관의 건물



동부금융센터


대치동, 산책 끝.


'취미생활 자전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월 6일 동네 순찰  (0) 2016.02.10
광화문에서 한강까지 2015 걷.자 페스티벌  (0) 2015.10.04
150913 한강 운길산 라이딩  (0) 2015.09.29
한강, 여의도 라이딩  (0) 2015.09.08
5월맞이 자전거 세차  (0) 2014.05.04
Posted by phdyang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내겐 추억이 많은 장소

운길산역에 다시 찾았다.


새로운 모습,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찾은 운길산.


여기서부터 다시 시작이다.



한강


라이딩 하기 좋은 계절, 라이딩에 최고인 날씨

친구와 함께 중앙선 지하철을 타고 한강을 찾았다.



양수리? 두물머리? 는 아니고, 운길산역에서 바로 들어간 곳이니까, 북한강이다.



상쾌한 날에 나들이 나온 수많은 사람들



덕소 어딘가에서



저기는 미사리



덕소 아파트



잠시 쉬어가는 길



구리에서 먹은 선산곱창

김태주 선산곱창

구미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한다.

전골은 아니고, 찌개처럼 끓여서 먹는 곱창이다.


맛? 맛.. 맛! 있었다. 그런데 야채곱창 구워먹는게 입맛에 더 맞다.



구리역에서 중앙선을 타고, 여기는 중랑역.


좋은 라이딩이었다...


Posted by phdyang

댓글을 달아 주세요

150908 자전거 라이딩

파란 하늘과 맑은 공기, 가을을 물씬 느낀 날



청계천



한강 자전거 도로 , 한남동 민비성황당.

500년 넘은 느티나무



래미안 이촌 첼리투스



절대서행

감속구간



거대한, 기둥

63빌딩



반포



한강 라이딩중인 빅세븐 40d





엘지의 본사

여의도 쌍둥이빌딩

저기서 면접을 봤었더랬지



마포대교를 건너 이촌으로 넘어왔다.


이동네는, 정비가 필요하겠다.


위험해 보이는 낡은 건물.



건물.





거대한 mass 를 느낄 수 있는, 성냥갑.


비싼 성냥갑.



한강철교


KTX 가 지나간다.



맑은 날씨, 기찻길.



Posted by phdyang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4년 5월 3일 토요일

산지 약 1년 된 자전거를 세차했다




준비물 : 스팀청소기



신문지를 깔고 스팀청소기로 때를 싹 녹여버렸다.



자전거를 눕혀놓고



밑부분도 슥삭슥삭 닦는다.

때는 잘 지워지지만 프레임에 난 상처는 안지워져서 신경쓰였다.

체인은 등유를 써서 지우면 잘 지워진다고 하던데? 조만간 해봐야 겠다.

Posted by phdyang

댓글을 달아 주세요

구름낀 오후

약 40km 를 자전거를 타고 달린날





뚝섬 미니스탑에서 당분 수분 보충





뚝섬의 풍경

흐린 하늘, 추운 날




그리고 간식으로 자양골목시장에 가서 떡볶이를 사 먹었다.




자양전통골목시장



명동분식백화점

엄청 맛있는 맛은 아니었지만 가격이 저렴해서 만족스러웠다.

떡볶이 맛도, 오뎅국물 맛도, 순대 맛도 보통

그러나 직접 만든 찐만두는 참 맛있었다.



가격표




잘먹었습니다!

Posted by phdyang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30601 공부하다 말고 한강 라이딩




미니 스프린터인 블랙캣 스팩트 (R 2.0 모델)

직접 타고 한강을 향해 가 보았다.


집 옆에서 한강까지 30분 정도가 걸린다

(정릉천-청계천-중랑천-한강 응봉 앞 까지)




평화로워라~

자전거를 타지 않았다면 답답해서 어쩔뻔 했는가.


블랙캣 스팩트 R 2.0 는 몹시 가볍다.



그리고 몹시 잘 나간다.

처음에 상체를 앞으로 엎드려 타는 자세가 익숙하지 않았으나

금방 적응이 된다.

다만 드롭바의 브레이크 위치는 여전히 적응이 필요하다.

언덕 올라가는 것 또한 쉽게 올라갈 수 있다.



기어 조작도 편해서 엄지손가락으로 버튼을 누르고, 브레이크 레버를 안쪽으로 당기면

변속도 거침없이 잘 된다!




기차가 어둠을 헤치고 은하수를 건너면




한강 자전거 도로는 포장이 잘 되어 있어서 미니스프린터인 블랙캣 스팩트 R2.0으로 즐기기에

아주 안성맞춤이다. 다만 노면 상태가 고르지 않을땐 충격이 그대로 전해지지만 이 또한 금방 익숙해 진다.

(다리 힘을 주어 살짝 일어나면 된다)


수백만원 짜리 MTB 타고 오는 분들

로드바이크 타는 분들도 많은데,

미니스프린터로 신나게 달리면 누구에게도 따라잡히지 않는다.


그만큼 잘 달려준다.


구입 후 첫 한강 라이딩인데 아주 만족스럽다.



해가 지는 노을은 보라색- 하늘색이 이쁘다.

Posted by phdyang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3년 5월 16일 목요일



타고있던 자전거가 고장이 나서

고쳐탈까 하다가 새로운 자전거를 장만했다.


바이키에서 미니벨로를 알아보려다가, 티티카카는 너무 비쌌다.

미니스프린터를 타고 싶어서 몇가지 모델을 알아보던 중

블랙캣 스팩트를 구입했다.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내가 직접 조립해야 한다.




박스 포장

무겁지 않아요


블랙캣 스팩트 RC 와 블랙캣 스팩트 R2.0 의 차이는?


부품이 RC가 더 좋은것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가격은 그냥 R 2.0이 저렴하다.


가격은 블랙캣 스팩트 R2.0이 25만원 정도


개봉하니까 잘 포장되어있다.

제품 출시일? 제품 생산일? 이 2011년 2월이다. 무지 오래된 제품이다.



포장을 뜯는다.




다 분해 해 놓고서 힘을 주면~



자전거 완성!! 간단하다.

공구도 별로 필요 없다.


이제 열심히 타고 다녀야지.


드롭바라서 처음 타기가 익숙하지 않다.

자전거 자세도 앞으로 푹 숙이고서 타야 해서 몹시 불편하다.

타이어가 얇고 폭이 좁아서 불안정하다.

하지만 미니스프린터인 만큼 초기 가속도가 빠르고 자전거도로에서 타기가 편하다.



익숙해져야지!

Posted by phdyang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