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서 탓던 차, XM3... 정지 후 가속할 때 울컥거림이 엄청났다.
해물라면 등장

여기는 방글방글 이라는 식당이었다.

성게 칼국수 등장

 

비자림 방문

비오는 숲길을 걸어보았다.

순전이해물깁밥 방문, 매운맛이 꽤 괜찮은 새우김밥들이었다.
제주에 왔다 함덕이 좋다
제주서우봉
마농바게트

 

굉장히 Rich 한 맛의 마농바게트였다.
오드랑베이커리

 

유탑유블레스 호텔에서 느즈막이 일어나 TV 인간극장을 틀었는데, 마침 제주도 사는 젊은이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유탑유블레스 호텔조식, 칼호텔만 못하다.
옆집. 에베네절? 함덕 에벤에셀 호텔이라고 한다.
잠깐 해가 떠서, 바다 구경을 했다.
아름다운 풍경이다.
삼성혈 방문!
별거없네^^;;
삼성혈 사진
제주공항에서 사먹은 짜장 짬뽕 탕수육 세트!
여행을 마치고, 제주공항에서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길
티웨이항공을 타고 돌아옵니다.
여행 끝, 즐거운 시간이었다.

사색을 할 수 있었던 시간들

Posted by phd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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