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 앞, 날씨가 좋았던 날
수원역 훌리오 AK플라자점에서 멕시코 요리를 사먹었다.
세트메뉴였는데 이게 뭐더라,,,
24시 설준해장국. 코로나19 감염의 리스크를 안고서 사먹은 국밥이다.
향남 설준해장국, 다 먹지 못했다...
판교 루아참치에서 사먹은 참치정식 (3만원)
참치, 맛이 없을수가 없지^^
서울역, 더하우스1932에서 먹은 아인슈패너와 라떼
만리재비스트로에서 먹은 스파게티

 

Posted by phd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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