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어김없이 가을을 맞이하며

서울 걷자 페스티벌을 신청했다.

2019년 9월 29일 일요일 아침에 시작하는 행사.

 

경기도민은 서울 가기가 어렵다. 자전거를 끌고 이매역 가는 길.
왕십리 역에서 내려서, 광화문 광장을 가는 길. 왕십리 센트라스다.
동대문 두산타워
동대문 JW 매리어트 호텔
장교빌딩과 한화 본사 건물
교통통제 안내 : 세종대로 ~ 시청 앞 까지!
외교부 청사 건물
광화문광장에서 서울 걷자 페스티벌이 시작된다.
나는 C그룹에서 자전거를 탔다.
남산 3호터널을 지나
남산을 배경으로 한장 찰칵
한강다리, 반포대교 위에서 찰칵
순조롭게 예술의전당 앞 까지 가서 반환점을 돌고, 반포 한강공원으로 돌아왔다.
올해의 문구 : 자전거도 고양이도 행복한 서울
잠수교를 바라보며 소보루빵을 먹었다.
거품으로 놀이터를 만들어 놓았다.

 

오늘 자전거페스티벌을 위해 이동한 거리는 약 21km

 

 

그리고 다시 분당선을 타고 집으로 귀가 했다...

준비 훈련 없이 자전거를 타서 다리도 아프고 엉덩이도 몹시 아프다.

즐거운 자전거 라이딩, 끝~!

Posted by phd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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