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0.30.(월)~11.3.(금)

일주일간의 울산 출장

장생포에 머물며 이곳저곳을 살펴보았다.

 

장생포고래문화마을

윤수일 생가

 

장생포, 이곳은 점차 쇠락하는 작은 마을

 

울산대교를 건너 일산해수욕장에서 하루를 지내보았다.

 

 

삼산동에서도 하루를 보냈다.

그리고 액체 화물을 수송하는 울산항 제 5부두

 

장생포의 아침

그렇게 출장을 마치고 돌아왔다.

Posted by phd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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