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을 다니다 보니, 집으로 돌아오는 기차표를 구하지 못하게 되었다.

버스밖에 없어서, 버스시간을 기다리며 익산 시내를 돌아다닐 기회가 생겼다.

 

전주 송천동, TBM  하고 있는 작업자분들

익산 버스터미널 시간표

익산에서 안산으로 이동하는 우등버스표를 구매했다.

익산역 주변을 산책해본다.

 

개를 조심하자.

개조심, 너무나도 귀여운 멍멍이들이었다.

익산 복래원 예시장

폐업한지 꽤 오래된것 같은 건물이다.

한산한 익산 시내 풍경

매일중앙 의류패션 특화시장

 

매일중앙시장 안전골목길

익산을 거닐며, 그곳의 한적한 풍경을 카메라에 담아본다.

마치 폐허를 연상케 하는 쓸쓸한 거리였다.

익산, 상상노리터

금호고속, 우등버스를 타고 익산에서 안산을 향해 이동했다.

 

너무 힘든 여행이었다. 숨도 막히고 길도 막히고...

앞으론 더이상 버스를 못탈것 같다...

저녁식사 메뉴는 안산 "초심" 이라는 가게에서 사먹은 초밥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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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hd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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