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황사 방문
대학생 시절, 혼자 템플스테이를 다닐 때 미황사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다.
해남 미황사에 가서 대웅전에서 바라보면 바다가 쫙 펼쳐져 보인다고 말이다.
호피무늬 진돗개가 반겨준다. 점잖은 녀석. 아유 예뻐라~
미황사 자하루, 묵언하십시오.
미황사 뒷편에는 기암괴석의 달마산이 병풍처럼 펼쳐져 있다.
저녁 늦게 도착한 미황사. 템플스테이를 하고 가는지, 여행을 온 외국인들도 있었다.
단청 색이 다 빛이 바랜 미황사 대웅보전
우체통도 있다.
불상을 비추는 조명이 대단하다.
미황사에서 바라본 남해바다
미황사 응진당 나한벽화 보존처리 공사 중
날이 맑았더라면, 저 멀리 바다가 펼쳐져 보였을것이다.
병풍처럼 서 있는 절벽 바위들
남파랑길 이라는 걷기 코스도 있었다.
달마산 달마고도 안내도

미황사, 이번에 구경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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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hd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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