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 생신을 기념하며 찾은 판교역 티라펠리체, 티라미수 케익을 사먹고자 했다.
바나나맛? 뭐더라 아무튼, 이게 11000원인가 그랬다.
별거 없었다. 맛있긴 맛있지만 흠... 가성비 별로!
홈플러스 빵집에서 산 빵, 이건 3개가 3490원이다. 이정도는 되어야 가성비 만족!
먹으면 뇌가 탄수화물에 중독된다. LDL이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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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hd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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