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이유에선지, 친구가 '발로 밟는 경락마사지'를 받자고 한다.
마사지를 받으러 간 곳
마사지 전, 커피를 마시고 시작한다.
발로 밟는 경락마사지, 포스테라피
너무 아팠다. 앞으로는 못받겠다.
간판

 

퇴계로 길을 산책 해 보았다.

 

1970년 3월 입주한 중구 남창동의 경서아파트. 7층 건물에 총 45세대가 있다.
여의도로 이동
고기를 먹어본다. 디스트릭트와이 지하 2층에 있는 360 이라는 고깃집!

 

맛있게 먹었다.
냉면까지 마무리!

Posted by phd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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