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암동 개운산에는 개운사가 있다.

 

매년 부처님오신날 연등을 달곤 한다.

 

갑작스럽게 먹게 된 개운사 점심공양

 

오랜만에 안암을 찾은게 5월 4일 이었는데

고려대학교 개교 120주년 기념식이 준비중이었다.

 

생각해보니, 고려대학교 개교기념일은 5월 5일 이었지

 

정릉천을 가로질러 가 본다.

익숙하고 정겨운 나의 고향(?)이다.

 

경희대학교 방문

중앙도서관!

 

회기동

 

정겹고 익숙한 이곳

 

 

저 구석으로 가면 회기역 앞 파전골목이 있었드랬지,

전 여자친구와 이렇게 추억여행을 하고 귀가했다.

Posted by phd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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