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가까웠던

종종 방문했었던 안양1번가 방문

이곳에서 비즈니스 미팅을 했다.

 

 

안양1번가의 여름밤

상권이 죽어서 사람도 없고 몹시 한산했다.

 

2F 울진막회에 가서 맥주한잔 했던 날이었다.

 

안양에서 판교를 연결하는 3330번 버스

그것을 기다리며 살펴본 불 꺼진 안양중앙시장의 밤

 

 

안양, 나에게는 추억이 서린 몹시 정겨운 동네다.

Posted by phd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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