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스퀘어를 가기 위해선 영등포 역에 가야 한다

타임스퀘어-
군에서 사역을 하던 중 만난 친구가 말했지
자기 여자친구가 타임스퀘어에서 간호사로 일한다고
아이돌 여자 연예인 모씨를 닮았다고

그말에 혹해서.. 병원을 들어가 진료를 받아볼까? 했었다


<<xyZ City 사진전>>
건축 사진전시회 입니다.
타임스퀘어 지하 깊숙한 구석에 위치한 전시장


이런 공간을 전시회장으로 사용하고 있었다.
건축 사진 전시회로 적당한 공간이다.

콘크리트 벽면에 그려놓은 전시회에 대한 마인드맵.






다수의 한국인이 좋아하는/선호하는 주거 형태 : apartment

천장에는 그냥 노출되어있는 환기시설 설비들로 전시회장의 분위기를 맞추고 있었다...


그라피티가 있는 벽면




마음에 드는 구절이다. "할 일 없는 산보자"


예, 영등포 타임스퀘어.

Posted by phd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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