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지도 않았던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

다만, 내가 계획한 일정이라기보단 타인의 요구에 맞춘 일정이다보니 썩 유쾌하지만은 않은 여행..

 

김포공항에서 출발 해 본다.

여기서 비행기를 탄게, 아마도... 2010년 입대 전에 제주도를 갔을 때?

그때 이후로 12년만에 김포에서 제주행 비행기를 타본다.

 

제주도에서 찾은 은희네해장국 노형점

근데 이건 서울에 있는 "제주 은희네 해장국" 과 관계가 없다고 한다.

선불로 10,000원을 내고 먹은 해장국 맛은 그냥 그랬다.

제주명물 이디야커피에서 커피를 한잔 들이켰다.

 

애월, 바다에 왔다.

제주도 애월, 고내리

리조트에서 하루를 묵었다.

 

제주의 밤, 20년 7월에 3박 4일의 일정으로 왔었는데 그때 묵었던 호텔 앞을 산책해보았다.

아름다운 수국이 곳곳에 한창이다.

 

먼물 이라고 한다.

Posted by phd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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