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에 비치는 햇살이 간지러워, 마음이 이끄는 대로 발길을 옮겨본다.
운중저수지를 방문했다.
벚꽃과 개나리 풍경
산에는 연노랑 새싹들이 물을 잔뜩 머금고 있다.
카페랄로 에서 바라본 운중저수지

깊숙한곳에 숨어있는 카페랄로, 사람들은 어떻게 알고 찾아간걸까?

입구가 차로 마비될 만큼 사람이 많았다.

Posted by phd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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