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나절, 여행을 해 보았다.


목적지는 도피안사.


작년 이맘때는 수유에서 철원 동송가는 버스를 타고 갔었는데

올해는 자가용으로 가 보았다.



화개산 도피안사 도착



도피안사 대적광전


철조비로자나불좌상이 있는 곳


오래 머물지 않고 금방 발걸음을 옮겼다.



삼층석탑



9세기, 865년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



극락보전



1년동안 어떻게 살았는가?


겨울은 춥기만 하다.

사색에 잠길 수 없는 시간들



운전하느라 다른 사진은 찍지 못했다.


대중교통으로 이동하면, 사색도 할 수 있고 사진도 많이 찍을 수 있다.

자가용으로 다니면 그러기가 어렵다.

Posted by phd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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