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중앙도서관은 내가 근로장학생으로 긴 시간을 일한 곳

많은 사람들을 만났고, 공강시간이면 나의 휴식처가 되어준 장소다.


읽고싶은 책들을 다 읽지 못하고 떠나게 된 도서관

졸업하면서 떠나는것이 아쉬움이 크지만

앞으로는 졸업생이 되어서도 종종 와서

대학생 시절의 시간을 느껴보고 싶다.




















'사회인시절 > 2015' 카테고리의 다른 글

150426 루나밸리 아파트 봄  (0) 2015.04.26
논현동 산책  (0) 2015.03.01
150208 월곡산  (1) 2015.02.08
15년 2월 1일 산책.  (0) 2015.02.01
마놀린 카페모카  (0) 2015.02.01
Posted by phdyang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