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의 첫 인상을 기록 해 본다.

 

가을 분위기 물씬 풍기는 노란 은행나무

 

221111, 이제부터 안양시민이다.

 

입주청소를 하기 위해 아침일찍 문을 열었다.

골목길에서 만난 고양이 ^^

 

안양 2동, 정말 오래된 골목길이다.

'2020년~ > 2022' 카테고리의 다른 글

221029(토) 관악산 산행  (0) 2022.11.15
22년 10월의 먹부림 사진들  (0) 2022.11.14
안양2동의 식당(들)  (0) 2022.11.14
221113 이케아 조명 아뢰드 설치  (0) 2022.11.14
포켓몬스터 빵  (1) 2022.11.14
Posted by phdyang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