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루모 체온계 (TERUMO ET*C205S)

대학로에 있는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사용하는 체온계다.

 

아부지께서 입원하셨던 2014년인가, 오래전에 구매해서 현재까지 잘 사용했다.

한 8~9년을 사용한 셈이다.

 

최근에 내가 코로나에 걸려서 수차례 사용하던 중, 배터리가 부족하다는 알림이 떠서

배터리를 교체하려 알아보았다. 그러나 이 모델은 배터리 교체가 안된다고 한다.

전원이 없어지면 그냥 폐기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에서도 이 체온계를 찾아보는것 같다.

'테루모 체온계', '서울대학교 병원 체온계' 등등

 

인터넷에서도 팔긴 하는데, 서울대학교병원 앞에 있는 의료기기 용품점에서 판매한다.

마침 갈일이 있어서 가서 사왔다. 가격은 45,000원.

 

 

비접촉식 체온계로 이마를 찍는것 보다

겨드랑이에 접촉해서 체온을 측정하는게 좀 더 정확할것 같다.

 

2021년 11월 제조한 제품이라고 한다.

2022년 8월에 구매 했는데, 앞으로 언제까지 사용할 수 있을까?

 

 

설명서를 찍어 보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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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hd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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