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7월 8일, 금요일

어무니 생신을 맞이하야 서현에 있는 간장게장집에 가서 오붓한 저녁식사를 했다.

 

7월 21일 목요일

여의도 족발집.. 오목집에서 술을 퍼마셨다.

 

이건 6월 사진.. 6월 14일이던가, 헌혈을 했던 날

헌혈하고 마신 "자연드림" 물

마그네슘이 강화된 물이라고 한다.

 

판교역에서 바라본 해지는 풍경, 구름이 아름다웠다.

 

오랫동안 신고다녔던 신발을 버렸다.

버리기 전에 기념촬영을 했다.

 

교보문고에 안전모가 있다. 직원들이 사다리 위를 올라갈 때, 추락사고가 발생하더라도

머리를 보호할 수 있도록 착용하도록 한 것인가 보다.

단지 책방일 뿐인데, 안전모까지 써가면서 일해야 하나?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만큼 이 사회의 안전에 대한 인식이 높아진 것이다.

Posted by phd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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