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에 해당되는 글 25건

  1. 2022.05.30 예천양조 주막주 생막걸리 by phdyang
  2. 2022.05.29 일본샤프 Zebra Airfit by phdyang
  3. 2022.05.29 미용이 아닌 이발한 날 by phdyang
  4. 2022.05.29 최근의 먹부림, 즐겁게 혼밥 하기 등 by phdyang
  5. 2022.05.29 지방선거 사전투표한 날, 잭슨피자 사먹다. by phdyang
  6. 2022.05.29 구미가서 사온 막걸리 Review by phdyang
  7. 2022.05.15 순곡 신태인 생막걸리 (1,500원) by phdyang
  8. 2022.05.15 성남 용인 자전거 라이딩 (18km) by phdyang
  9. 2022.05.15 여의도 혼밥하기 먹부림 by phdyang
  10. 2022.05.15 전주, 저녁 산책 by phdyang

예천양조 주막주생 막걸리
낙동강 칠백리 마지막 주막, 예천 삼강주막

맛있는 막걸리였다.
서울 장수막걸리 처럼 달콤하고 가벼운 청량감
내 입맛에 딱 맞는 막걸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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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5. 29. 샤프 구매

일본 제브라에서 만든 4000원 짜리 샤프, 에어핏
2004년 노원문고에서 살 때 3000원 이었는데
18년이 흐른 지금 2022년 교보문고에서 사니
4000원 이다.

2007년에 돈까스가 2500원 하던 시절이었는데
지금은 돈까스가 못해도 9000원 이지.

물가를 생각하기 위해 샤프 구입내용을 적는건 아니고
그냥, 공부할 때 활용도가 컷던 저 샤프를
다시 만나니 반가워서 새로 구매해보았다.

오래쓰면 고무 부분에서 기름(?)때가 나오는 샤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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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이 아니라 이발소에 간 날

상계동, 이용원을 방문했다. 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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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이라면 돈까스지. 혼밥에도 최고의 메뉴다.

 

카카오지도에서는 여의도 왕돈까스가 아니라 왕세숫대야냉면으로 나온다.

 

여의도왕돈까스(지하에 있다.) 수제 왕돈까스!

화려한 일식 돈까스 보다 이런 돈까스가 때론 너무나도 먹고싶은 법. 맛있게 먹고 왔다.

 

 

파네트리 김영모 가서 사먹은 초코 몽블랑과, 소금 롤? 소금빵인줄 알고 집었는데

사실 소금빵이 따로 있었다. 그리고 집에 사들고온건 파네트리 표 티라미수. 맛있당!

 

 

 

이건 집앞 60계치킨 가서 먹은 것.

2인 1닭을 못하고 남기고 왔는데, 1인 1닭을 한다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떤 분들일까?

장스치킨, 고추치킨 이렇게 반반으로 시켜먹은것 같다.

 

22년 5월 24일

3호선 전철이 멈춘 날, 어느역에선가 불꽃이 튀었다면서 지하철이 마비가 되었었다.

그날 고터에 내려서 배가고파 찾은 반포상가 지하에 있는 순대국집 "장터순대국"

 

 

뒤에 앉아있는 아저씨들이 정치 이야기로 목소리를 높여 정신없었다.

 

 

구미 출장가서 사먹은 밀면

소문난 동래밀면 석적점

우방 신천지 아파트 앞에 있다.

신.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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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지방선거 사전투표 완료

분당(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까지 무려 8개의 투표지를 찍었다.

 

화창한 날, 이런날에 어울리는 점심 메뉴는 잭슨피자!

 

수퍼잭슨 라지 (35,000원)

판교 잭슨 불러바드 매장가서 주문하고 20분동안 아브뉴프랑 산책을 했다.

 

 

음.. 누가뭐래도 부정할 수 없는 "피자의 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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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상 구미 출장을 갔었다. (5/25)

이때 사온 동네 막걸리들

 

왼쪽부터

불로 밀막걸리 (1,200원)

부산동백 생막걸리 (1,300원)

삼강주막 생막걸리 (1,300원)

은자골 생탁배기 막걸리 (1,700원)

 

대구탁주합동에서 만든 불로 밀막걸리

밀가루 막걸리로 밀 냄새가 나고, 톡쏘는 탄산이 덜하다..

라벨에는 안재모 사진이 붙어있었다.

음, 이런맛이군. 또 먹어보지 않아도 될 맛.

 

은자골 생탁배기

경북 상주 은척양조장에서 만든 막걸리

이건 내 입맛에 꽤 맞았다. 또 먹어도 될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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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막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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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곡 신태인 생막걸리 후기

병은 불투명하다. 유통기한이 병에 인쇄되는게 아닌, 별도의 라벨지로 부착이된다.

750ml 용량이 아니라 900ml 용량인데, 먹고나면 든든하다.

 

알뜰마트정육점에서 구매했다.

 

가격은 1,500원/병

정읍에 놀러갔을때, 동네 수퍼마켓에 가서 두병을 사들고 왔다.

성분을 보면 밀가루가 들어가 있다. 쌀?은 안들어가 있는 밀가루 막걸리다.

맛은? 맛있다^^ 또 먹고싶은 맛이다.

탄산이 세거나 그렇지는 않지만, 밀가루 때문인지 특유의 걸죽한 맛이 입안에 남는다.

향기와 당도도 내 입맛에 만족스럽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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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동막천을 따라 올라가는길, 구름과 숲 하늘이 너무 아름다워서 찍어본 사진

대장동을 가로질러 남서울CC 옆 '남서울파크힐' 옆길(도로명 두밀로)을 자전거를 타고 지나갔다.

성남 누비길 표지판이 보인다.

낙생원과 판교원 유래...

그리고 판교역까지 왔다.

집으로 들어가기 전, 판교 테크원타워 도로에서 립헬(Liebherr) 크레인이 작업중인게 보여 찍어본 사진.

거대한 기계의 모습이 경이롭다.

 

 

봄날 싱그러운 날에 어울리는 가벼운 자전거 라이딩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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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에 있는 저스트슬립 호텔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이동하다 보면 허허벌판에 이 호텔만 떡하니 있어서

어떤곳일지 궁금했는데, 속에들어가서 구경해보았다.

 

 

동탄, 한창 짓고있는 아파트들

 

 

여의도역 브리오슈도레 방문

나는 브리오슈 빵이 있을 줄 알았는데 그건 없고

그냥 빵집이다. 몹시 비싼 빵집!

혼밥하기에 적절한가 생각해보면, 꼭 그렇지 않은것 같다.

점심시간에 갔었는데 시장처럼 시끄러웠다.

 

 

돈까스가 먹고 싶어서, 국회의사당역에 있는 "카츠카츠" 방문

점심시간에 갔는데 줄서서 먹어야 했다.

혼밥하기 적절한가? 괜찮았다. 맛있게 먹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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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전주 정원산업 박람회 (6.2. ~ 6.6.)

 

전주종합경기장

다른세계(Backrooms)로 이어질것만 같은, 오래된 경기장 문

 

 

전주 롯데백화점

 

전주천 산책로, 내가 하루를 묵었던 숙소 (모멘트708)

 

오래된 동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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