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초당 가는길, 주차장 앞에 있는 폐가? 셔터문에는 '친절해 졌습니다'는 이상한 문구가 적혀있다.
다산초당 앞의 피자집!
다산초당 앞의, 관리가 되지 않는 오래된 집 ^^;; (폐가나 흉가라고 하기는 미안하다.)
정약용의 흔적을 찾아 올라가 본다. 마을회관 건물 외관이 한옥 형식으로 되어 있다.
전 강진군수님의 다산학강의 싸인회
다산초당 가는길
차량통행 금지
정다산 유적 : 18년간 유배되었을 때 있었던 강진의 오두막, 다산 초당을 방문해 본다.
19년 동지 하루 전날에 방문했는데, 따뜻한 남쪽이라 그런지 숲이 푸르다.
다산의 제자 윤종진의 묘
다산초당 숲길의 삼나무.
저 구석에는 불꽃감지기가 작동하고 있다. 자동화재속보설비와 연동되어 있었다.
오두막 앞 초목
다산 초상화
연못
가운데 있는 바위는 '연지석가산' 이라고 한다.
연못 물은 산에서 부터 내려오는 물로, 나무 수로를 통해 받고 있다.
천일각 : 하늘 끝 한 모퉁이 라는 뜻
천일각에서 바라본 탐진강
백련사 가는 오솔길
다산초당 가는길에 있는 우물, 물을 퍼주지 않으니 녹조가 잔뜩 껴 있다.
다산박물관
입장료 3천원을 내고 들어갔는데, 콘텐츠가 별로 없다...
건물이 예뻐서 찍어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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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hd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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