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면 창문에 고양이가 있을것 같은 기대가 생긴다.


그렇게 눈을 떠 보면 고양이가 가득하다!



검돌이, 턱시도, 고등어 고양이들이 아침을 깨워준다.



얘는 흰색 장화를 신은 치즈 태비



얘는 전신 치즈 태비



아, 큰일이다.


아침이 아니라 이젠 저녁에도 찾아온다.



그냥 찾아오는게 아니라 창문 틀에까지 올라온다.


고양이 너무 좋아~~



민들레 꽃



민들레 씨앗


Posted by phd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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