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6 휴가를 쓰고 헌혈을 하러 갔다.

올해 다섯번째 헌혈이다.

 

 

여의도, 퇴근길 사진

공기는 몹시 차가웠으나 노을이 아름다웠다.

연말을 앞두고 혼자 출근해서 사무실을 지키며 먹은 구내식당 밥

 

회사에 설치되어 있는 커피기계

유라 Jura GIGA X8c

우유 나오는게 시원치 않았다.

 

스타벅스 프리퀀시 모으기를 열심히 해서 교환한

2023년 스타벅스 다이어리

하 참...

 

 

여의도 IFC 몰, 애플매장 방문

맥북에서 구경을 실컷 함

그러나 구입은 옆에 더현대서울에 있는 에이샵에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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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2.27.

1호선 석수역 앞에 있는 타이어가게 방문

올뉴모닝에 달린 오래된 타이어를 교체했다.

 

기존에 쓰던건 티스테이션에서 한국타이어를 썼었는데

이번에는 타이어테크에서 넥센타이어를 달아보았다.

 

현재 주행거리 : 약 102,000 km

타이어 모델 : IQ Series1

사이즈 : 165 60 14

제조일 : 22년 24주차

교환비용 : 26만원(4개)

 

그런데 4개를 교환하는데 든 비용은 26만원이다. (개당 65,000원...)

위 모델을 검색해보니 개당 장착비용가지 20,900원 짜리도 있었다. 흑흑흑.

비싼 수업료를 냈다. 잘 타고 다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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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내리던 날

2020년~/2022 2022. 12. 18. 20:56

221206 눈 내리던 날

이날은 우리집에 침대가 들어오는 날 이었다.

 

침대 프레임 : 델로스가구

침대 : 템퍼

 

눈이 내리는 날, 잘 설치한 침대 (푹신푹신)

22년 겨울, 얼어붙은 도시에 활기를 불어넣어 줄

판교역 고양이 (바둑이와 검돌이)

그리고 판교 현대백화점 테디베어

 

최재천 교수 유튜브에서 보니, 곰이 몹시 포악한 생물이라고 한다.

사람을 찢어버릴 수 있는 무시무시한 곰

인간들은 그런 곰을 귀여운 인형으로 만들었다.

 

안양, 관악역에서 기차를 기다리며 찰칵

그리고 집앞의 유마트에서는 홍어를 판다.

국내산 홍어 1마리 25,000원

 

송년회를 했던 공덕역 글래드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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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지께서 고대안암병원에 입원하셨던 11월 15일 부터 12월 초 까지의 기록들

고려대학교 안암역에서 죽을 사들고 기다리면서 찍은 사진이다.

가족이 입원해 계신 55병동, 발걸음이 가볍지만은 않았다.

 

 

심부름으로 정독도서관에 책을 반납하러 갔었다.

이재무 시집 - 즐거운 소란

정독도서관까지는 가지 못하고

안국역에 있는 도서반납함에 반납을 하고 돌아왔다.

 

 

나는 단순히, 이 늦가을비 또는 초겨울비가 내리는 이 밤거리가 너무나도 아름다웠고

젖은 흙의 그 향기부터, 이곳에서 우산을 쓰고 서있다는것 자체가 마음에 쏙 들어서

몹시 만족스러운 심부름이었다.

오랫동안 물을 마시지 못해 메마른 화초들의 안위를 걱정하며 물을 주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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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기존에 쓰던 조아스면도기 (JS-5770)

만족스럽게 잘 쓰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하나가 더 필요해져서 구매한 조아스 면도기 (JR-5430)

이건 영 못쓸 물건이다.

3개의 회전날이 면도하면서 살을 벤다.

 

그래서 그냥 콧털깎는 용도로만 쓰기로 했다.

 

Posted by phd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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