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찾아가 본 종암동, 안암동, 회기동!



한남동, 순천향대 병원 앞



동대문 역사문화공원


수많은 옷가게들


버스를 타고 달리는 거리




144번 버스는 종로를 달린다



무재해 환경을 만들자

아빠의 안전 우리의 행복



안암천



안암오거리



고대 학생회관


난 좀 더 열심히 몰입할 필요가 있었다...고 반성 해 본다.



고대 정문



건설공사중



고려대 라이시움



내가 가려던 곳


종암동 맥도날드!


안암 맥도날드는 왠지 번잡할거 같아 가기 싫었다.



혼자 먹는 점심


맥도날드 행운버거 : 앞으로는 안사먹을 것이다...



정겨운 거리



정겨운 거리2



정겹고 정겨운 거리!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



대학생 시절


내가 등/하교 하던 거리다.


수많은 설레임과 방황과 고독과 사랑이 묻어있는 종암대교다.



선일해장국


간판이 바뀌었다.



아, 모텔 옆 부활약국 자리!


부활약국이 사라졌다.


우리 엄마도 알고 있던 부활약국


정말 오래된 약국이었는데, 결국 사라지고 말았다.


그리고 카페로 바뀌어버렸다.


역시카페 라고 한다.



모텔


고대 야자



273번 버스를 타고 회기동을 가 본다.



추억이 가득한 경희대 앞!



변한것 같으면서도 변하지 않은 것들



카이스트 홍릉캠퍼스 앞에 있던 카페 트라이앵글이 사라져 버렸다.



그래서 찾은 곳


플라워카페 알로카시아


여기 예전 이름은 Jeffrey 였다.


제프리카벤디쉬런던


업종은 같으나, 상호가 바뀌었다.



꽃, 너무 예쁘다.



가격, 비싸다.



저게 다 생화다. 꽃값이 커피에 들어가 있는 것이다...


그러니 비싸지...



메뉴판



예쁘게 담겨 나온 카페라떼



ALOCASIA 내부


천남성과라서 독성이 있는 식물이다.



뭐더라, 파니니를 먹었던거 같기도..



경희대를 들어가 보았다.


대학생 게시판은 언제나 활기가 가득하다!



경희대 중앙도서관 앞 동상


추워서 그런지 누가 옷을 정성스레 입혀주었다.



경희대 중앙도서관


난 이다음에 돈 많이 벌면


경희대에 기부할거라 계획을 세워 보았다.



새로지어 번쩍번쩍한 건물, 이학관?



옷? 스카프를 걸쳐입고 있는 또다른 조각



나체



경희대 중앙도서관 내부


더이상 들어가 볼 수 없었다.



비상구 유도등이 너무 작게 설치되어 있지 않은가?



오, 문과대학!



저 뒤는, 경영대?



경희대 미식성 개꿀메뉴판



여기는 안암이다.


고려대학교 이과대학으로 이동 해 본다.



생명과학대학 동관



하나스퀘어


비상기구함

안전보호구함


하나스퀘어서는 화학실험 할 일이 없을텐데...?



여전한 하나스퀘어



이공계 공학관이 다 헐어져 버렸다.


저기에도 새로 건물을 세울것이다.



참살이길



비야부대찌개



추억을 더듬어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한 주말이었다!



Posted by phd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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