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동막천을 따라 올라가는길, 구름과 숲 하늘이 너무 아름다워서 찍어본 사진

대장동을 가로질러 남서울CC 옆 '남서울파크힐' 옆길(도로명 두밀로)을 자전거를 타고 지나갔다.

성남 누비길 표지판이 보인다.

낙생원과 판교원 유래...

그리고 판교역까지 왔다.

집으로 들어가기 전, 판교 테크원타워 도로에서 립헬(Liebherr) 크레인이 작업중인게 보여 찍어본 사진.

거대한 기계의 모습이 경이롭다.

 

 

봄날 싱그러운 날에 어울리는 가벼운 자전거 라이딩 끝!

Posted by phd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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