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저녁을 먹고 들어가기 위해 백운호수를 지나가 보았다.

백운호수 주변에는 식당이 많다.

여기는 백운밸리 퇴근길, 저녁을 먹고 들어가기 위해 백운호수를 지나가 보았다.

 

백운호수 주변에는 식당이 많다.

 

여기는 백운밸리 해링턴플레이스... 아파트 이름이 뭐이리 어렵나 참

카메라 렌즈에 습기가 차서, 가로등 조명 주변에 동그라미가 생겼다.
카메라 렌즈를 스윽 닦고서 다시 찍음
학의동 전복명가
해물뚝배기를 먹어보았다. 15,000원! 큰 전복이 3개 들어가 있었다. 소울푸드...
코로나19로 인해 조용한 가게, 차분하게 먹고 일어났다.

'2020년~ > 2020' 카테고리의 다른 글

회기동, 이문동, 석관동 산책  (0) 2020.08.29
7만8천키로 엔진오일 교체  (0) 2020.08.29
익선동  (0) 2020.08.26
비오는 날들, 주변 사진  (0) 2020.08.26
남양주 흥국사 방문  (0) 2020.08.26
Posted by phdyang

댓글을 달아 주세요